비오는 밤

Advertisements

Leave a comment »

Leave a comment »

여성문학회 첫모임

미지 표시
 
 
 
2013.1.19(토) 5:30 친교의 만남시간.  6시 정각 강의 시작  장소 메가마트 2층 강의실
강사 이규성 선생님 (애틀랜타 공립학교 영어교사 은퇴, 중앙일보 수필 게재)
강의 제목  영불 100년 전쟁-잔다크를 중심으로
 
새해가 벌써 10일이나 지났습니다.그 동안도 잘 지내셨겠지요? 얼굴 뵙길 원합니다.
이번 모임부터는 달라진게 몇 가지 있습니다.
1.식사가 제공 되지않습니다. 미리 들고 참여하거나 모임 후 아래층 식당에서 각자가 해결합니다.
2.외부 강사가 올때는 누구라도 와서 강의를 듣도록 합니다.
3. 1-2월 중에 입회원서를 쓰면 정식 회원으로 합니다. 타주 회원은 이메일로 합니다.
4. 동인지는 이번 4호 후엔 당분간 쉽니다.
5.시와 음악의 밤은 계속됩니다.(금년 6회)
6. 강사,음악의 밤 출연지,참여자,좋은 안건은 . 404-513-1319,  404-994-2528 H   초이에게 전화해 주세요
7. 주위에 문학을 사랑하거나,글쓰는 분을 문학회에 안내합시다. 모시고 온 분은 끝까지 잘해드리고 이메일 없는분도 알림을 정확히 해 드리도록 합시다.

Leave a comment »

The WordPress.com Blog

As Story Wranglers here at WordPress.com, we love getting to spend time every day in the Reader exploring the incredible breadth of topics you’re writing about. Here are three Freshly Pressed posts from this past week that we think are must-reads:

Wiggle Wiggle Pinky Toe!

Arash Recovery blog header

I do it again, this time to confirm that what I thought I had been seeing could actually be real. “Wiggle little toe, wiggle.” Wiggle wiggle it says, as it dances back and forth, proving to me that for the first time in almost six months, I have regained motor control of a part of my lower body.

Arash started his blog, Arash Recovery, to chronicle his fight to walk again after a fall from a third-floor balcony left him paralyzed from the chest down. In Wiggle Wiggle Pinky Toe!, he experiences a physical breakthrough six months in the making. We were on…

원본 글 보기 463단어 남음

Leave a comment »

추억을 먹고산다

추억을 먹고산다

현실속에 굶주림을 추억으로 배채운다
내게 있어 추억은
구수한 된장찌게이기도 하고
따뜻한 카시미론 이불이기도하다
누군가 내게 말한다
추억은 추억속에서 빛이나고
밖으로 나오면 빛이 발해버린다고
그래 너는 그렇게 생각해라
나의 추억은 속에서도 밖에서도
밤하늘에 별보다도 빛이나니까
흐린날 구름에가려 잠시 볼수없을뿐
구름이 걷히면 더 밝게 비치는 내추억의 별이된다

현실속에 아픔을 추억으로 치유한다
내게있어 추억은
어머니의 따스한 품이기도하고
아버지에 넓은 어깨이기도 하다
누군가 내게 말한다
추억은 그저 추억일뿐이고
현실속에선 겉도는 기름과같다고
그래 너는 그렇게 생각해라
나의 추억은 추억과 현실에서도
물과 밀가루처럼 잘 반죽되어
수제비가 되고 부친개가되고
정성 조금드리면 화려하고 멋진 케잌도 된다

Leave a comment »

내 슬픈 삶에 푸념같은 시하나

내 슬픈 삶에 푸념같은 시하나
· 2011년 7월 11일 월요일
바람이 속삭인다
시간이 흐르고있다고
시간이 속삭인다
인생은 그리 길지않다고
인생이 속삭인다
너는 지금 행복하냐고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뜨거워지는 눈을 감아버린다

빗물이 속삭인다
세월이 흐르고있다고
세월이 속삭인다
내삶이 버거워 보인다고
내삶이 속삭인다
너는 왜 그렇게 사냐고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빗속으로 얼굴을 숨긴다

내 슬픈 삶에 푸념같은 시하나

Leave a comment »

고해의 끝

2011년 6월 12일 일요일
삶의 무게가
사랑의 상처가
의지에 벽이 무너지고있다

벗어나고픈 갈망의 힘이
용기를 얻지못해
우물파듯 긴 한숨만 내품는다

내나이 50이 넘아가도
속이 뚫리는 답을 얻지못하고
오늘도 도로위 다람쥐처럼 갈팡지팡

내앞에 펼쳐진 고해의 끝은
내가 세상을 버리는 날일께다

Leave a comment »